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름 개선” LED 마스크 943곳 광고 검증 안돼 “현혹되지 마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09 11:14
2019년 9월 9일 11시 14분
입력
2019-09-09 10:52
2019년 9월 9일 10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뉴스1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피부 미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마스크’ 광고 943건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식약처는 7~8월 LED 마스크 온라인 광고사이트 7906건을 집중 점검해 의료기기로 오인할 수 있는 광고 943건을 적발했다고 9일 밝혔다.
가면 모양의 미용기기인 LED 마스크는 제품과 피부가 맞닿는 면에 LED라이트가 배치돼 있다.
적발된 광고 사이트 943곳의 제품은 당국으로부터 의료기기로 허가 받지 않았다.
이들 제품은 효능·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일반 공산품이지만, ‘주름 개선’ ‘안면 리프팅’ ‘기미·여드름 완화’ ‘피부질환 치료·완화’등 의료기기로 오인할 만한 광고를 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943건의 광고사이트 운영 제조·판매업체에 시정명령 등을 조치했다.
식약처는 “적발된 LED 마스크는 타당한 근거가 없거나 검증되지 않은 제한된 자료를 바탕으로 효능·효과를 표방해 광고한 사례로,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하시4’ 김지영 “결혼식 비용 전부 남편이 부담”…이유는?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트럼프 “이란 고속정 봉쇄구역 접근시 마약선 격침하듯 제거”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10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가 이 결혼 반대했나”…네덜란드 웨딩매장 덮친 ‘배설물 폭탄’
[광화문에서/최예나]무조건 금지한 영어유치원… 부작용 살피고 대안 마련을
“천연 감칠맛의 결정체”…양희경이 공개한 ‘다시마 식초’ 비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