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찰, ‘성추행 의혹’ 이창우 동작구청장 무혐의 처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7-24 13:50
2019년 7월 24일 13시 50분
입력
2019-07-24 13:49
2019년 7월 24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12월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돼
경찰도 불기소의견…검찰 "증거 부족"
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이창우 동작구청장에 대해 검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은정)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된 이 구청장에 대해 최근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앞서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5월 이 구청장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경찰의 수사기록을 바탕으로 추가 수사를 벌였지만, 이 구청장의 혐의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 구청장은 지난 2014~2015년 지인인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이 구청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 구청장은 경찰 조사에서 “신체접촉은 있었으나 강제성은 없었다”는 취지의 진술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0대 운전자, 주차장서 나오다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다쳐
영하 12도 한파 속 차에 1시간 깔린 60대 남성, 1시간만에 구조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