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병준 “고향서 출마 안 해…당이 요구하면 험한 일 할 각오”
뉴시스
입력
2019-06-28 20:04
2019년 6월 28일 2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향인 경북 고령 찾아 군청 강당에서 특강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은 28일 “다시 태어나도 고향에서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이날 고향인 경북 고령군을 찾아 군청 강당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그는 “최근 이완영 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내년 총선과 관련, 이상한 소문이 나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고향에서 출마할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당이 어렵고 정국이 힘든 상황이어서 당이 험한 일을 요구하면 험한 일을 할 각오가 돼 있다”며 여운을 남겼다.
대구 수성갑 출마 가능성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대목이다.
특강에 앞서 김 전 비대위원장은 성주군 수륜면 덕천서원과 선산(先山)인 고령군 덕곡면 후광리를 찾아 고향 친지들을 만났다.
29일에는 대구에서 기업인, 종교인, 전직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시민문화대학’에서 강연할 예정이다.
김 전 비대위원장은 석 달 간 미국 생활을 마치고 지난 4일 귀국했다.
귀국한 날 1박2일 일정으로 대구를 방문해 모교인 영남대에서 특강한 뒤 7일에는 모교인 대구상고 모임에 참석하는 등 대구 방문이 잦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김 전 비대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수성구갑’ 지역구에서 출마할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고령=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8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李,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족 조롱범 구속에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6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7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8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9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0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李,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족 조롱범 구속에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흡연자도 ‘담타’ 필요해”…라이터 대신 클릭, 연기 대신 위로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