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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음성품바축제 사진대회 금상 수상작 ‘여인과 고무신’
동아일보
입력
2019-06-27 03:00
2019년 6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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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음성품바축제 기간 중 열린 ‘전국 품바 사진 촬영대회’에서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상대 씨(충북)의 ‘여인과 고무신’.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지부장 정기섭)는 “고무신 한 켤레와 어우동을 색다른 시선으로 표현한 수작”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수상작은 다음 달 13일부터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 기획전시실에서 한 달간 전시된다.
음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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