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19 왜 안와!”…홧김에 빌라 불지르려한 60대 ‘징역 2년’
뉴스1
업데이트
2019-06-20 16:08
2019년 6월 20일 16시 08분
입력
2019-06-20 16:07
2019년 6월 20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DB
두통으로 도움을 요청했으나 119구급대원이 빨리 도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홧김에 빌라에 불을 지르려 한 60대 남성이 실형이 처해졌다.
인천지법 제15형사부(재판장 표극창)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67)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18일 오후 7시30분께 자택인 인천시 서구 한 빌라 복도 계단에 종이상자를 놓고 불을 붙여 빌라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이날 두통을 호소하면서 119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빨리 도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상자에 붙인 불은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이 곧바로 진화했다.
재판부는 “무고한 생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가져올 위험이 발생했다는 점 등에 비춰 그 죄질이 중하다”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의 화재 진압을 방해하기도 했으며 여러차례 형사처벌 전력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뒤늦게나마 이웃 주민들에게 피신하도록 알린 점, 범행이 미수에 그친 점 등에 비춰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