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 오토캠핑장 카라반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스1
입력
2019-06-02 09:13
2019년 6월 2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라반 화재.(여수소방서 제공)
1일 오후 11시50분쯤 전남 여수시 경도의 한 오토캠핑장 카라반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카라반 한 대와 내부 시설물 등이 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1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불이 난 경위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2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3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4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5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6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7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8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9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10
돌연 은퇴 장동주 “빚 40억중 30억 갚아…배우 활동 불가능”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8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9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2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3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4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5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6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7
‘우원식 5·18 유공자’ 유언비어…의장실 “주진우·전한길에 중단 요청”
8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9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10
돌연 은퇴 장동주 “빚 40억중 30억 갚아…배우 활동 불가능”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7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8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9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수학여행 안전책임 왜 교사에 떠넘기나…지침 만들라”
美국무부 “北 비핵화 입장 유지” 미중 정상회담 팩트시트 확인
김건희 “쥴리의 ‘쥴’자도 사용안해…내 영어이름은 제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