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곳곳 폭염특보…대구 35도까지 오른다
뉴시스
입력
2019-05-24 08:43
2019년 5월 24일 08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경기·강원·경상·전남 오전 11시 특보 발효
'강한 햇빛' 낮 기온 33도까지…대구 최고 35도
건조한 대기에 강풍도…"화재 발생 유의해야"
미세먼지 수도권·강원영서·호남·부산 등 나쁨
24일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도, 일부 전남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고 그 밖의 내륙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겠다. 강한 햇빛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높게 올라가는 곳도 많겠다.
기상청은 “오전 11시부터 서울과 일부 경기도, 강원도, 전남내륙, 경북북부, 일부 경남 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라며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폭염특보가 확대, 경보로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이날 예보했다.
이날 낮 기온은 25~35도로 평년(21~26도)보다 3~11도 높아 덥겠고, 아침기온은 11~24도로 전날(8~21도)보다 2~4도, 평년(10~16도)보다 1~4도(동해안은 4~10도) 높겠다.
아울러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 기온차가 15도 이상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24일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4도, 춘천 13도, 강릉 22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20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27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4도, 대전 32도, 전주 31도, 광주 33도, 대구 35도, 부산 27도, 제주 30도다.
전국 곳곳에 폭염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낮 동안 강풍도 불겠다.
기상청은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동해안(남부산지 포함),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그 밖의 일부 강원도, 충북, 경북, 제주도에는 실효습도가 25%(주의보 지역 35%) 이하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 “낮 동안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20~30㎞/h(6~8㎧)로 약간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한편 서해중부해상에는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부산·울산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국외 유입과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서쪽지역과 일부 영남권에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8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日 자민당 “방위비 인상 韓수준 돼야” GDP의 3.5%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