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살해 김다운, 첫 재판서 살인혐의 부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17 14:15
2019년 5월 17일 14시 15분
입력
2019-05-17 14:14
2019년 5월 17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33) 씨 부모를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다운(34)씨가 첫 공판에서 살인 등 주요 범죄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 했다.
김 씨는 17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제1형사부(김소영 부장판사)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 훼손 혐의를 부인했다. 다만 비교적 형량이 가벼운 주거 침입, 경찰 사칭, 위치정보법 위반 등의 혐의는 인정했다.
김 씨는 이날 함께 한 변호사를 통해 살인, 사체 유기 등에 대해 본인이 직접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다음 재판기일까지 증거 등을 제출 하겠다”고 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경찰의 수사를 토대로 김 씨에게 강도 살인, 사체 유기, 주거 침입, 공무원자격 사칭, 위치정보법 위반 등 5개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김씨는 조선족 공범 3명을 고용해 지난 2월 25일 이씨의 부모가 거주하는 경기 안양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하고 5억원이 든 가방을 강탈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김씨는 검찰로 송치되기 전 범행 직후 중국 칭다오로 도주한 공범들이 이씨 부모를 살해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2차 공판은 오는 31일 오후 2시 40분에 열린다.
한편 변호사 3명과 함께 법정에 출석한 김씨는 판사가 직업이 무엇 이냐고 묻자, 재판부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요트 컨설팅이라고 답하는 등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안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7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바, 러·이란산 공격용 드론 300대 확보…美-쿠바 긴장 고조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美해군 전투기, 에어쇼 도중 공중 충돌…조종사 비상탈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