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결심공판 나온 이재명 “법정에서 성실하게 말하겠다”
뉴시스
입력
2019-04-25 15:00
2019년 4월 25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5일 결심 공판에 앞서 “법정에서 성실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1시55분께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최창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0차 공판에 출석하면서 마지막 공판에 임하는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SNS에 ‘진주 사건을 막을 수 있었다’고 글 올렸는데 강제 진단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정당한 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판 과정에서 검찰과 감정 싸움이 많았는데 불만은 없느냐”고 묻자 “검찰도 최선을 다하는 거니까 저도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 지사는 지난해 12월11일 ▲‘친형 강제입원’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공직선거법 위반 ▲‘검사 사칭’ 관련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성남 분당구 대장동 개발’ 관련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날 오후 2시 시작된 20차 공판에는 검찰이 구형, 변호인 측의 최후변론, 이 지사의 최후진술이 예정돼 있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6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7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8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9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10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가 가진 돈이 자식 망칠까” 걱정하는 부자 부모들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호텔에 감금됐다”…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피해자 잇따라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