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갈수록 따뜻해진 겨울…인삼병해충 발생시기도 빨라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5 08:47
2019년 4월 15일 08시 47분
입력
2019-04-15 08:44
2019년 4월 15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갈수록 따뜻해지는 겨울날씨로 인삼 병해충 발생시기도 매년 앞당겨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경북도 농업기술원(농기원) 풍기인삼연구소에 따르면 인삼 병해충은 2013년에는 5월 30일 처음 발병했으나 2016년에는 5월 17일, 2017년에는 5월 10일, 지난해는 5월 8일로 매년 앞당겨졌다.
올해도 1~2월 영주지역 평균온도는 평년보다 1.4도씩 높았다.
기상청은 4~6월 평균기온도 평년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기원은 인삼 싹이 더 일찍 나오고, 월동 병해충의 밀도와 생존율도 높을 것으로 보고 생육초기에 점무늬병 등의 병해충 방제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농기원에 따르면 곰팡이로 발생하는 점무늬병은 인삼 재배에 가장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어린 인삼에 발생할 경우 줄기가 말라죽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점무늬병균은 바람에 포자가 날아 전염되는데 연약한 인삼 줄기에 난 상처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정기 풍기인삼연구소장은 “공기 중의 병원균 포자를 채집해 조사해본 결과 올해는 3월 15일 처음 발견된 후 밀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점무늬병 발생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약제를 미리 준비해 인삼 싹이 올라오면 바로 방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동=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2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3
[속보]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4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7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10
[오늘의 운세/5월 8일]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2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3
[속보]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4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7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10
[오늘의 운세/5월 8일]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양양-고흥-함양 등 14곳, 웰다잉 ‘최하위’… “호스피스 꿈 못꿔”[‘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李 “국민성장펀드, 자산 증식 마중물 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