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폐지 줍던 70대 할머니 30여분간 따라다니며 괴롭힌 50대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19-03-27 10:33
2019년 3월 27일 10시 33분
입력
2019-03-27 10:31
2019년 3월 27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주경찰서 전경 © News1
경남 진주경찰서는 폐지를 줍던 70대 노인에게 시비를 걸고 폭력을 행사한 A씨(53)를 특수폭행 혐의로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쯤 진주시 상봉동 소재 한 도로에서 폐지를 줍던 B씨(73·여)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으며 다리와 허리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다.
A씨는 30여분간 할머니가 폐지를 줍는 곳을 따라 다니며 시비를 걸고 괴롭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할머니 B씨는 대퇴부에 충격을 받아 2주 진단을 받았다.
경찰조사 A씨는 지난해말 부터 지금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폭행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폭행과 관련해 재판이 진행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중이다.
(부산ㆍ경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동發 ‘워플레이션’에 OECD 회원국 3월 평균 에너지물가 8.1% ↑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장동혁 “분열 씨앗 뿌린 사람 아닌 보수 굳혀온 사람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