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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낮 기온 영상권…미세먼지는 ‘나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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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04:08
2019년 2월 2일 04시 08분
입력
2019-02-02 04:06
2019년 2월 2일 0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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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 날인 2일 기온이 다소 올라 큰 추위는 없겠다.
기상청은 “2일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며 “전국이 맑다가 낮(12시)에 중부지방부터 구름이 많아져 밤엔 전국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수원 -4도, 춘천 -7도, 강릉 -2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0도, 제주 3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8도, 춘천 6도, 강릉 10도, 청주 8도, 대전 8도, 전주 8도, 광주 10도, 대구 10도, 부산 11도, 제주 13도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광주·전북·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0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11~1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 분포로 평년보다 0~5도 높겠다”며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10~15도)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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