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친 혼냈다고 따지는 아들’ 흉기로 찌른 60대 아버지
뉴스1
업데이트
2019-01-04 11:48
2019년 1월 4일 11시 48분
입력
2019-01-04 11:47
2019년 1월 4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아내가 될 여자친구를 혼냈다고 따지러 온 아들을 흉기로 찌른 60대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62)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인 3일 오후 9시35분께 인천시 강화군 자택에서 아들 B씨(33)의 등과 가슴 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피를 흘린 채 집밖으로 도망쳐 나오는 것을 목격한 이웃주민에 의해 119에 신고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소방과 공동대응해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아버지에게 혼이 났다’는 여자친구의 말을 듣고 따지러 온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늘(4일) 중으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6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7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8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9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10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사회적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 되길”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다음 임무 유능한 與” 당권 출사표… 정청래측 “공천과정 문제없다”
‘다닥다닥’…수천 개 조개껍데기로 장식된 이색 전기차, SNS서 대박
[단독]檢 “이호진, 와인업체 등 통해 부인에 허위급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