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양양 송천마을 산불’ 이틀째…산림 20㏊ 소실·주민 297명 대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1-02 11:17
2019년 1월 2일 11시 17분
입력
2019-01-02 11:06
2019년 1월 2일 11시 06분
이인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강원 양양군 서면 송천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2일 재개됐다. 1일 오후 4시 12분 송천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인근 지역으로 확산돼 2일 오전 7시 현재 20㏊의 산림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2일 날이 밝자 1560여 명의 인력과 헬기 18대, 진화차와 소방차 등 2124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람의 세기는 초속 7m 정도로 전날에 비해 약해졌다.
인명 피해는 없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송천리 주민과 복지시설 수용자 등 297명이 마을회관과 상평초교로 대피해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바람이 더 강해지지 않는다면 산불이 크게 확산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오전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양=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적발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