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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4일 페이스북·유튜브로 국민 질문 답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04 11:01
2018년 12월 4일 11시 01분
입력
2018-12-04 10:59
2018년 12월 4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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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4일 오후 5시 페이스북·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국민과 소통에 나선다.
이번 생방송은 박능후 장관이 지난해 9월 19일 페이스북 생방송으로 국민들과 소통한 데 이어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정책 대상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소통에 나서는 것이다.
이번 생방송은 국민이 본인의 사연을 직접 이야기한 후, 장관이 그에 대한 2018년 정책 추진 성과, 개인 소회 등을 답하는 형식이다.
딱딱한 정책 설명보다는 생방송에 참여한 국민의 진솔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대화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생방송은 아나운서 박지윤 씨와 보건복지부 페이스북 라이브방송(보보랭킹쇼) 사회자 ‘MC따수’(보건복지부 엄현철 주무관)가 함께 진행하고, 국민 11명이 패널로 참여한다.
참여하는 국민은 발달장애인 고등학생부터 초보 아빠, 아동수당을 받는 부모, 사회서비스 종사자, 치매 환자 부양가족, 뇌종양 환자의 가족, 다함께돌봄센터장,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관련 종사자 등 보건복지 정책을 일상에서 접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생방송을 시청하는 국민 누구나 실시간 댓글을 통해 질문할 수 있으며, 장관이 이 같은 질문에 대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박능후 장관은 “보건복지부의 책임자로서 국민의 이야기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누리는 포용 국가에 모든 분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방송은 12월 4일 오후 5시부터 보건복지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mohwpr)과 유튜브(www.youtube.com/mohwpr)를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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