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금 20억원 유용’ BYC 前 대표, 항소심도 징역 5년 실형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8 16:40
2018년 11월 28일 16시 40분
입력
2018-11-28 16:38
2018년 11월 28일 16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사비 명목으로 받은 돈 20억원을 다른 곳에 빼돌려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남용(60) 전 BYC 대표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대웅)는 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기소된 한 전 대표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 한나건설 대표 김모(58)씨에게도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의 형을 내렸다.
재판부는 “한 전 대표 등은 재향군인회 승낙이 있어서 위법성이 없었고, 재산상 손해가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한다”며 “하지만 관련 증거들에 의하면 이같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 판단은 정당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항소심에서 양형 조건에 별다른 변동사항도 없었다”면서 이들에게 원심과 같은 형을 내렸다.
한 전 대표는 한나건설을 운영하던 2009년 11월 회사가 맡고 있던 평택 아울렛 공사비 중 20억원을 빼돌린 뒤 목적과 다르게 사용해 재향군인회에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향군인회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법으로 아울렛 공사비 선급금을 지급해줬고, 리스크 관리를 위해 질권을 설정해둔 상태였다.
한 전 대표는 이와 별도로 진행하던 안산 워터파크 인테리어 공사가 어려워지자, 워터파크 투자에 관심 있는 김모씨에게 인수대금으로 20억원을 제공한 뒤 사업을 이어가게 할 목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인수자금으로 사용한다는 명목으로 재향군인회 직원 등을 현혹했다”면서 “재향군인회뿐만 아니라 아울렛 공사 건축주도 전 재산을 잃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며 한 전 대표에게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러시아, 종전협상에도 우크라이나 열차 공격…민간인 사상자 속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