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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 아파트 불… 주민 16명 부상 26여명 대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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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21:17
2018년 10월 31일 21시 17분
입력
2018-10-31 21:15
2018년 10월 31일 2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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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5시56분께 인천 계양구 효성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불로 주민 11명이 연기 등을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5명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 26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여대와 소방관 등 74여명원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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