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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 쇼핑몰 옥상서 돌멩이 떨어져 5살 아이 다쳐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2 19:38
2018년 10월 22일 19시 38분
입력
2018-10-22 19:36
2018년 10월 22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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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의 한 대형 복합쇼핑몰 옥상에서 돌멩이가 떨어지면서 5살 아이가 다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복합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를 지나던 A(5)군이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돌멩이 파편에 머리를 맞았다.
A군의 아버지는 “쇼핑몰 건물 위에서 떨어진 돌멩이가 깨지면서 아내와 아이가 파편에 맞아 다쳤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옥상에서 누군가 돌멩이를 던진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쇼핑몰 내부 CCTV를 분석, 용의자를 쫓고 있다.
【인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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