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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도시철도 3호선 사고 발생 11시간만에 정상운행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03 08:56
2018년 10월 3일 08시 56분
입력
2018-10-03 08:55
2018년 10월 3일 0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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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장애로 멈춰 섰던 대구도시철도 3호선의 운행이 사고 발생 11시간만에 전면 재개됐다.
3일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복구 작업이 완료돼 5시30분 양방향으로 첫 차가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2일 오후 4시19분께 대구시 북구 팔달역 승강장의 궤도빔 핑거플레이트가 파손돼 열차 운행이 양방향으로 전면 중단됐다
이 때문에 퇴근길 시민들이 큰 교통불편을 겪었다.
【대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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