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는 전문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WCC 사업에서 7년 연속 선정됐다. 또 6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선정, 산학협력대학(LINC사업) 선정, 정부 주관 해외 현장학습 전 부문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약 91.5%인 2000여 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 영남이공대학교는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을 체계화하여 도입한 '기숙형 전형' (157명)을 비릇해 △창의인재선발 △인문계 △전문계 △기술사관 △기숙형 △농어촌 특별 △저소득 특별 등 총 11가지 전형을 모집한다.
학교 관계자는 “영남이공대학교만의 강점으로 꼽히는 기숙형 전형을 비롯해 유니테크, 특성화고졸재직자특별, 전문대학이상졸업자, 성인·재직자전형까지 11가지 전형으로 수시모집을 진행하므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눈여겨보고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대학은 정부에서 시행하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에 참여하고 해외 인턴십 사업, 해외 취업 사업 등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발판을 마련해 놓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학교측이 2017학년도 신입생 22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남이공대를 최종 선택한 이유’(중복응답 가능)로는 ‘학교 및 학과 만족도’ (55.1%), ‘밝은 취업전망’ (50.2%,) ‘편리한 교통과 편의시설’(26.6%) 등이 꼽혔다. 이어 ‘후배들에게 추천할 우리 대학의 장점’에는 ‘높은 취업률’(33.7%), ‘풍부한 장학금’(17.7%), ‘기숙형 대학 프로그램’(15.7%)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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