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사 연꽃문화제

  • 동아일보


4일 베트남 전통 복장의 이주여성들이 부산 부산진구 삼광사에서 열린 ‘연꽃문화제’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광사는 8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를 위해 연꽃을 심은 화분 400여 개를 전시하고 세계음식어울림마당과 한국약선요리 체험 행사도 열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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