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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英공사관 터에 기념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2-18 04:08
2017년 12월 18일 04시 08분
입력
2017-12-18 03:00
2017년 12월 18일 03시 00분
김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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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부산 서구 남부민동 제일아파트에서 옛 영국공사관 터를 기념하는 기념석 제막식이 열렸다. 6·25전쟁 당시 영국공사관은 임시수도 부산에서 참전 영국군과 피란민을 지원했다. 제막식에는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와 부인 파스칼 서덜랜드 씨, 아파트 주민 등이 참석했다.
주한 영국대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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