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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국제신발패션섬유전시회 개막
동아일보
입력
2017-11-03 03:00
2017년 11월 3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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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7 부산국제신발패션섬유전시회’를 찾은 방문객들이 수제화 명장 1호 유홍식 씨(왼쪽 앉은 사람)의 신발 공방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17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4일까지 열린다. 국내외 신발, 섬유, 패션업체 314개사가 참가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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