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명기구로 연출한 다양한 캐릭터들
동아일보
입력
2017-09-29 03:00
2017년 9월 29일 03시 00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거리예술축제 2017’의 공식 초청작품인 ‘키프레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키프레임은 조명기구로 만든 사람 모양의 캐릭터 80여 개가 다양한 장면을 선보이는 설치형 공연작품이다. 서울거리예술축제 2017은 다음 달 8일까지 열린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조명기구
#캐릭터
#전시회
#광화문광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초선 28명 “대통령 언급 말고 독단적 합당 추진 즉각 중단하라”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박대출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