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농산물 건조장으로 변신한 경찰서 주차장
동아일보
입력
2017-09-08 03:00
2017년 9월 8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갓 수확한 농작물을 다루는 손길이 분주하다. 7일 강원 평창경찰서 주차장에서는 경찰, 농민이 미소를 지으며 고추와 옥수수를 따사로운 햇볕에 말리고 있다. 평창경찰서는 농산물 건조 공간 부족, 도난 등으로 농민이 어려움을 겪자 2004년부터 주차장을 농산물 건조장으로 개방하고 있다.
평창=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농산물
#건조장
#경찰서
#주차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3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6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7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8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9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리지 말아주세요”…조용히 1억 기부한 SK하이닉스 직원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