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대서 9개 거점 국립대 입시설명회 개최
동아일보
입력
2017-07-26 03:00
2017년 7월 26일 03시 00분
강성명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5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에서 열린 ‘2018학년도 지역 거점 국립대학 공동 대입전형 설명회’에서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설명을 듣고 있다. 8월 26일 서울시청에서도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전국 9개 거점 국립대 입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처음 열렸다.
부산대는 25일 오후 기계관 2층 대강당에서 ‘2018학년도 지역 거점 국립대학 공동 대입전형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가나다순)가 참여했다.
최근 지역 거점 국립대의 교과 과정과 캠퍼스 시설 등을 공유하는 ‘연합 국립대’ 구성 논의가 한창인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는 해당 대학 간의 첫 협력사업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이들 9개 대학은 2018학년도 입시전형과 지원전략, 장학금 제도와 학과정보를 제공했다. 입학사정관 전형과 수시 및 정시전형을 소개했다. 지하 1층 국제회의실에 마련된 대학별 입학상담 부스에서는 학생 및 학부모와 개별 상담도 했다.
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국립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협력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차 합동 입시설명회는 다음 달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다.
강성명 기자 smk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영주택 청약에도 ‘신생아 특공’… 결혼기간 상관없이 신청 가능
“파트너 아닌 고객일 뿐?”…젠슨 황 ‘일본 패싱’에 술렁이는 日
단순 취객인 줄 알았는데…손 펴보니 ‘하얀 가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