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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포도가 익어가는 여름
동아일보
입력
2017-07-19 03:00
2017년 7월 19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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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걷히고 여름이 절정으로 치닫는 18일 전북 순창군 복흥면 고랭지 포도재배단지에서 주민들이 탐스럽게 잘 익은 청포도를 손질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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