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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학생 ‘보훈 보따리꾼’ 발대식
동아일보
입력
2017-07-01 03:00
2017년 7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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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이 제2기 ‘보훈 보따리꾼’으로 위촉한 대학생들이 30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에서 발대식을 열고 있다. 이들은 7월부터 다섯 달 동안 전국 각지에서 보훈섬김 문화를 알릴 콘텐츠를 제작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보훈 보따리꾼
#대학생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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