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朴 전 대통령 기소 후 첫 이재용 재판…이재용 진술 공개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9 15:13
2017년 4월 19일 15시 13분
입력
2017-04-19 09:20
2017년 4월 19일 09시 2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에 대한 4번째 공판이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는 이날 오전 10시경 이재용 부회장 등 삼성 임원 5인에 대한 속행 공판을 열 예정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후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공판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판에서 서증조사는 특검 측이 서류 증거(서증)에 대한 입증 취지를 설명하고, 이재용 부회장 측 변호인이 반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앞서 특검은 지난 재판에서 삼성이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승마훈련을 지원한 정황이 담긴 관계자의 진술 조서를 공개했었다.
이에 따르면 삼성 임원들은 검찰 및 특검 조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재용 부회장과 독대하는 자리에서 30분 중 15분 동안 승마 이야기만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4회 재판에서도 특검 측은 삼성 측이 최순실 씨 소유 재단에 지원한 사실을 입증할 만한 증거들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용 부회장의 피의자 신문조서가 공개될지도 주목된다.
한편, 재판부는 이번 주부터 이재용 부회장 재판을 매주 수·목·금요일에 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3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4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5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6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7
日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통행료 안냈다”…이란전 이후 처음
8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9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10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위험군’ 대응지침은 없어
쌍방울 김성태, ‘李 대북송금 공범’ 부인… “내 평생 마음속 영웅, 누가 돼 죄송” 울먹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