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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봄 재촉하는 벚꽃 활짝
동아일보
입력
2017-03-30 03:00
2017년 3월 30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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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의 대표적인 벚꽃군락지인 수영구 남천동 광안해변길 일대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예년보다 이틀 정도 빠른 벚꽃 만발은 임의의 한 나무에서 80% 이상 꽃이 피었을 경우를 말한다고 부산기상청이 밝혔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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