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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나라여행박람회… 청자 깨뜨리는 도공
동아일보
입력
2017-02-17 03:00
2017년 2월 17일 03시 00분
홍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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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 ‘2017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한 도공이 하자가 있는 청자 완성품을 망치로 깨자 이를 지켜보던 시민과 외국인들이 놀라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명소와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이번 박람회는 19일까지 열린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내나라여행박람회
#청자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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