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등래퍼 하차 장용준 다니는 ‘세인트폴 국제학교’ 어디?…‘학비 6000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3 11:32
2017년 2월 13일 11시 32분
입력
2017-02-13 10:43
2017년 2월 13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제원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 용준 군이 다니는 '세인트폴 국제학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준군은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해 현재 '세인트폴국제학교'에 재학중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1856년 설립된 세인트폴국제학교는 미국 미네소타주에 본교가 있다.
미국을 비롯해 서울, 중국, 베트남 등 여러나라에 분교를 두고 있는 명문 학교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졸업한 학교로도 유명하다.
한국 분교는 서울 도곡동에 있으며, 2014년 9월에 개교했다. 입학 학년은 8학년부터 12학년까지이며, 미국 교과과정을 따르고 있다. 22명의 강사진이 영어로 미국 본토와 동일한 커리큘럼의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주중 10시간의 중국어 교육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학력으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한국 대학에 진학하려면 검정고시 시험을 봐야 한다. 따라서 대부분 외국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입학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곳의 학비는 기숙사비를 포함해 학기 당 5만3000달러(약 6천100만 원)가량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용준 군은 지난 10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용준군이 성매매를 시도하고 음주 흡연을 했던것 같다는 의혹이 터져 나왔다.
'고등래퍼' 제작진은 13일 장용준이 직접 하차 의사를 밝혔고, 제작진이 뜻을 수용키로 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