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천대, 2017학년도 신입생 전원에 ‘특별장학금’ 지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9-02 14:32
2016년 9월 2일 14시 32분
입력
2016-09-02 14:30
2016년 9월 2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김천대학교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가 2017학년도 수시·정시모집 합격생 전원에게 특별장학금을 주기로 해 화제다.
김천대는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천대는 △수능성적 우수장학 △입학성적 우수장학 △지역인재장학 △글로벌인재양성장학 등 학생들의 성적과 여건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천대 관계자는 “김천대의 교육목표는 세계평화와 인류 문화발전에 봉사∙헌신할 수 있는 성실하고 유능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있다”며 “세계인, 전문인, 진리인을 인재상으로 삼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김천대는 대학기관평가인증, 간호교육인증평가인증, 유학생유치 및 관리역량 인증, 대구경북 취업률 1위를 달성하며 대학 이미지 상승 및 교육경쟁력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와함께 김천대는 4년제 전환 후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최근까지 등록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해왔다. 이 관계자는 “등록금 인상 억제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학생 교육을 위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천대는 △스마트 캠퍼스 구축 △대학정보화기기 확충 △20명 이하의 소규모 강좌 확대 등을 통해 질 높은 강의여건 조성에 힘쓰는 한편, △캠퍼스공원화 사업 △진로·취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취업∙창업지원처와 잡 카페 운영 등을 통해 끊임없이 학생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을 학점으로 인정하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 거듭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