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실무 필수 자격증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정규 교육과정’ 개강

  • 에듀동아
  • 입력 2016년 8월 12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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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에듀센터는 오는 8월 25일(목)과 9월 3일(토) 서울과 부산에서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정규 교육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는 현재까지 3100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부동산자격증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합격자들은 은행PB센터, 보험업, 공인중개, 부동산자산관리업, 부동산 투자 컨설팅, 경매 투자 컨설팅, 부동산 리츠 회사, 부동산 전문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규 교육과정은 부동산 투자, 자산관리, 매각에 이르는 부동산자산관리 실무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해당 교육과정은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대비하고 부동산 관련업 창업, 취업을 위해 필요한 실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교육대상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부동산 취업/창업예정자 △부동산재테크 관심자 등 부동산자산관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 필요성 증대
매경에듀센터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며 현금을 은행에 보유하기보다 부동산 투자나 보유 부동산의 개발, 관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이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를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상황에서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에 대한 수요는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국내 유일한 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인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 응시자가 늘어난 것도 이 때문이다. 응시자 직업으로는 부동산 자산에 대한 상담을 주로 진행하는 공인중개사들의 비중이 높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는 국토부 제97호 승인을 받은 (사)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주관하는 부동산FP 자격증으로 은행FP, 증권FP, 보험FP와 함께 4대 FP 자격증이다.


교육과정은 △부동산자산관리개론 △주거용 부동산자산관리 △부동산경매자산관리 △상가빌딩자산관리 △토지자산관리 △부동산세무자산관리로 세분화되어 있어 종합 부동산자산관리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했다.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정규교육과정’은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강한다. 서울은 오는 8월 25일(목)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 매경에듀센터 본사에서 개강하며 부산은 9월 3일(토) 오후 1시 부산 부산진구 (서면역 부근) 텐스에서 개강한다.


매경에듀센터는 개강에 앞서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취득 비법과 활용 방안’에 대한 무료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매경부동산자산관리사 자격증 취득 비법과 실무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취업/창업/수익모델’을 공개한다.


세미나는 8월 17일(수) 오후 7시 서울 매경에듀센터 본사에서, 부산은 8월 27일(토) 오후 1시 텐스에서 열린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교육 관련 문의는 매경에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동아닷컴 교육섹션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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