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혼男, 여름 휴가비 32만 원…미혼女는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8 17:06
2016년 7월 28일 17시 06분
입력
2016-07-28 16:57
2016년 7월 28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혼 남녀가 여름 휴가를 위해 지출하는 비용은 1인당 약 30만 원 인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이 평균 32만 원으로 여성(27만 원)보다 5만 원 높았다.
28일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11~25일 20~30대 미혼남녀 584명(남 290명, 여 294명)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응답한 미혼 남녀가 약30만 원 정도의 여름 휴가비를 지출한다고 밝힌 가운데, 33.7%가 ‘가장 아끼고 싶은 경비’로 ‘숙박비’를 꼽았다.
성별에 따라 비교해보면, 남성은 33.4%가 ‘숙박비’를 1위로 꼽았고, 여성은 38.1%가 ‘술값’을 꼽았다.
뒤를 이어 남성은 ‘교통비’(27.6%), ‘술값’(23.1%), ‘바캉스 장비값’(14.5%)을 아끼고 싶다고 답했으며, 여성은 ‘숙박비’(34.0%), ‘교통비’(20.7%), ‘바캉스 장비값’(4.8%) 순이었다.
반면 ‘가장 아깝지 않은 경비’로는 전체 응답자 중 59.1%가 ‘식비’(남 45.9%, 여 72.1%)라고 답했다.
이어 남성은 ‘술값’(17.6%), ‘숙박비’(16.9%)를, 여성은 숙박비(14.6%), ‘교통비’(7.8%)를 많이 써도 아깝지 않다고 했다.
또 ‘누구와 여름 휴가를 보낼 계획인가'라는 질문에 남성은 ‘홀로’(36.6%) 보내거나, ‘친구’(28.3%)와 보낼 것이라고 답했다.
여성은 ‘연인’(33.0%) 또는 ‘가족’(24.8%)과 함께한다는 답이 많았다.
남녀 모두 ‘3~4일’(남 39.0%, 여 49.3%)의 여름 휴가를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6일’(남 37.2%, 여 31.3%), ‘7~8일’(남 11.7%, 여 10.5%) 순으로 뒤를 이었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