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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양산 점착제 공장서 화재…2명 부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7 20:15
2016년 7월 27일 20시 15분
입력
2016-07-27 19:17
2016년 7월 27일 19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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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산 화재/독자 제공
경남 양산에 위치한 점착제 제조 공장에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경 경남 양산시 유산동 유산공단에 있는 점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근로자 2명이 부상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펼치면서 사고 원인과 인명피해가 더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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