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층간소음 갈등?’ 30대 男, 위층 부부 흉기 찔러…부인은 병원서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3 20:40
2016년 7월 3일 20시 40분
입력
2016-07-03 11:12
2016년 7월 3일 11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대 남성이 아파트 위층 거주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달아났다.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 하남경찰서는 2일 하남시에서 아파트 위층에 사는 60대 부부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김모씨(34)를 수배하고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후 5시49분께 하남시 신장동의 23층짜리 아파트 21층 A씨(68) 집에서 A씨와 A씨의 부인(67·여)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아파트 같은동 20층에 거주하는 김씨는 평소 A씨 부부와 층간소음 문제를 놓고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부부는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상태가 위독했던 A씨의 부인는 치료 도중 숨졌다.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김씨를 긴급수배하는 한편 주변 폐쇠회로(CC)TV 분석을 통해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등 김씨를 쫓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8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9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수 비트코인 피싱으로 털렸다는 檢…전문가 “납득 안돼”
1억 준 윤영호 징역 1년2개월, 받은 권성동 2년…法 “반성도 안 해”
1분기 서울 분양 9969채…공급 가뭄 속 시장 관심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