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칠곡 미군부대 가스통 연쇄 폭발…인근 주민들 대피 소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5-19 23:37
2016년 5월 19일 23시 37분
입력
2016-05-19 23:33
2016년 5월 19일 23시 33분
장영훈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오후 2시 28분경 경북 칠곡군 미군부대 캠프캐럴에서 산소와 질소를 담은 50kg짜리 의료용 가스통 수십 개가 연쇄 폭발했다.
이 사고로 파편이 부대 주변으로 튀면서 150여m 떨어진 인근 주민들의 텃밭과 비닐하우스에 불이 나기도 했다.
소방차 15대가 출동해 26분 만에 불을 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주민들은 영문도 모른 채 폭발음에 놀라 대피했고, 부대 주변 주택의 담벼락이 일부 무너지는 등 재산피해도 났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영훈기자 j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공개…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7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8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9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0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모자이크 사진’ 공개…무인점포 업주 벌금형
7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8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9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0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KAIST “모자처럼 쓰는 OLED 치료기로 탈모 막아요”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론전… 현지 버스-거리에 광고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