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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급 공무원 되려면? 경쟁률 288대 1 ‘바늘구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5 10:10
2016년 4월 5일 10시 10분
입력
2016-04-05 10:09
2016년 4월 5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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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시 공무원 시험 평균경쟁률이 87.1을 기록했다. 특히 일반행정 7급은 288.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5일 서울시인재개발원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일까지 2016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만 7911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접수인원이다. 접수인원이 가장 많았던 해는 2006년으로 15만 1150명이었다.
선발인원이 감소했는데도 접수인원은 오히려 증가했다.
서울시 7·9급 공채 선발인원은 지난해 2284명에서 올해 1689명으로 26.1% 줄었고, 접수인원은 지난해 13만 46명보다 13.7% 늘어났다. 경쟁률은 지난해(56.9대 1) 대비 대폭 상승한 87.6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일반행정 9급(642명)에는 8만 2342명이 지원해 12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일반행정 7급에는 41명 모집에 1만 1819명이 지원해 288.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접수인원이 증가한 이유에 대해 서울시는 청년 실업률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어려워진 구직환경으로 인해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응시자 연령대별로 보면 20대가 9만 2748명(62.7%)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30대 4만5835명(31.0%), 40대 7174명(4.9%), 10대 1285명(0.9%), 50대 869명(0.6%) 순이었다.
성별은 남자가 6만 5864명(44.5%), 여자가 8만 2047명(55.5%)으로 여자 지원자가 더 많았다.
한편 2016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이달 25일에 실시된다. 구체적인 시험장소는 10일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 공고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8월 24일에 발표된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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