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女배우 ‘데이트폭력’ 신고했다가 스폰서관계 들통? 처벌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2 12:01
2016년 3월 2일 12시 01분
입력
2016-03-02 12:00
2016년 3월 2일 12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 여배우가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신고했다가 ‘스폰서 관계’를 실토했다.
서울강남경찰서는 여배우 A씨(33)를 주먹과 발로 때리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폭행)로 B씨(39)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6일 오전 10시경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남자친구이자 대부업체 대표인 B씨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후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B씨와 사귄지 1년여 정도 됐으며 스폰서 관계”라고 진술했다. A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혀 B씨는 불구속 상태로 조사를 받았다.
다만 스폰서 관계를 고백한 두 사람에 대해 성매매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최근 대법원은 연인 관계를 맺고 금전적 대가를 받은 사례에 대해 ‘성매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한 바 있다.
한편, A씨는 한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력이 있으며 공중파 드라마 조연으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