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119구조대, 2015년 가장 많이 출동한 사고유형 2위는 ‘문잠김’ 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09:28
2016년 2월 17일 09시 28분
입력
2016-02-17 09:23
2016년 2월 17일 09시 2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119구조대
동아DB
서울 119구조대, 2015년 가장 많이 출동한 사고유형 2위는 ‘문잠김’ 1위는?
서울시 119구조대가 지난 한해 동안 가장 많이 출동한 사고 유형은 ‘승강기 갇힘’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119구조대는 또 4분 마다 출동하고 26분 마다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방재난본부 119구조대는 지난해 한해 동안 총 12만7481번 출동해 1만9912명의 인명을 구조했다고 17일 밝혔다. 4분마다 출동해 26분마다 1명을 구조하거나 하루 평균 349건 출동해 55명씩 구조한 셈이다.
출동 기록을 사고 원인별로 살펴보면 '승강기 갇힘'이 5674명(28.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문 잠김' 5558명(27.9%), 교통사고 1797명(9%), 산악사고 1204명(6%), 화재 920명(4.6%) 등 순으로 나타났다.
출동 장소 별로는 아파트가 1만9996건(15.7%)으로 가장 많았고 빌라 1만9698건(15.5%), 주택 1만5079건(11.8%), 빌딩 1만2786건(10%), 도로 1만2628건(9.9%) 등 순이었다.
자살시도자 구조인원은 지난해 543건으로 전년 대비 37.1% 증가했다. 대신 폐쇄회로(CC)TV 감시 시스템 확대와 생명의 전화 사업 등으로 투신 전 교량 위 구조인원과 수중 구조인원도 각각 49.6%, 15.3%씩 늘었다.
또 재난사고 중에서는 폭우·폭설·한파 등 자연재해가 178.0%로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으며 붕괴사고(7.1%) 가 뒤를 이었다.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생태계 교란 등으로 인해 도심 멧돼지 출현조치 96.8%, 벌떼 출현조치 35% 각각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 9389건(7.4%), 서초구 7485건(5.9%), 영등포구 6613(5.2%), 노원구 6322건(5%) 순으로 출동건수가 많았다.
월별로는 8월 1만4342건(11.3%), 7월 1만3157건(10.3%), 9월 1만2909건(10.1%) 등 순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여름에 많이 출동한 것으로 분석됐다.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4~6시 1만3701건(10.7%), 오후 6~8시 1만3673건(10.7%), 오후 2~4시 1만3612건(10.68%) 등 순으로 오후 시간대에 더 많이 출동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 1만9153건(15.02%), 금요일 1만8356건(14.4%), 월요일 1만8300건(14.36%) 등으로 평일보다는 주말에 더 많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119구조대 장비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구조역량을 강화해 시민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2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3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6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7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2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3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4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5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6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7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국민 88% “동물은 물건 아냐”… 정부, 민법 개정 다시 착수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