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첫 눈, 서울에 진눈깨비…올해 초 이후 첫 눈 기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5 09:08
2015년 11월 25일 09시 08분
입력
2015-11-25 09:07
2015년 11월 25일 09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첫눈. 사진=동아일보 DB
첫 눈, 서울에 진눈깨비…올해 초 이후 첫 눈 기록
25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눈이 오고 있다. 서울에도 빗발에 눈이 섞인 진눈깨비가 관측돼 올해 초 이후 첫 눈을 기록했다.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면서 비나 눈(강수확률 60~90%)이 내리겠으며, 서울·경기와 경상도는 밤이 되면 강수가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간지역에는 현재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강설량이 많겠으며,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간에도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26일까지 강원 산간지역에는 5∼15㎝, 많은 곳은 20㎝가 넘는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북동 산간과 강원 동해안은 2∼7㎝, 경기북부 내륙과 강원 영서지역은 1∼3㎝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중부지방과 남부 산간지방은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면에 눈·비가 얼어붙어 미끄러운 구간이 많으니 낙상과 교통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부지방은 26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한편, 기상청은 동해안에 한동안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들어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10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5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8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9
‘뱀쇼’ 보던 관광객, 바지 파고든 독사에 물려 숨져
10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주춤, 머스크는 저격…안팎으로 흔들리는 오픈AI
靑 “대통령 ‘소풍’ 발언, 교사 두텁게 보호하자는 것…구체적 개정안 마련할 예정”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