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중전화 부스→대피 가능한 ‘안심부스’ 변신…1호는 북촌 한옥마을 풍문여고 앞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7:24
2015년 11월 9일 17시 24분
입력
2015-11-09 16:53
2015년 11월 9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중전화 부스. 사진=공중전화 부스/MBC 뉴스 화면 캡처/동아DB
공중전화 부스→대피 가능한 ‘안심부스’ 변신…1호는 북촌 한옥마을 풍문여고 앞
서울시의 공중전화 부스가 범죄위협을 받을 경우 대피할 수 있는 ‘안심부스’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북촌 한옥마을 풍문여고 앞 공중전화 부스를 안심부스로 바꿨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노후화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길거리 공중전화 부스 50여개를 안심부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안심부스는 범죄위협을 받은 시민이 안으로 대피하면 자동으로 문을 닫는다. 사이렌이 울리고 경광등이 작동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폐쇄회로(CCTV) 녹화 등을 통한 범인 인상 녹화기능도 가능해 범인 검거에도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 인근 지구대 자동연결시스템과 연계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안심부스 내 터치스크린을 이용해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부스 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비치로 금융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은 “시대변화로 이용률이 낮은 공중전화부스를 새 단장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시설물로 탈바꿈하겠다”고 설명했다.
공중전화 부스. 사진=공중전화 부스/MBC 뉴스 화면 캡처/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李정부, 세금 폭탄 말고 재건축·재개발 정상화해야”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