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금천구 교회 두 목사, 흉기 수차례 휘둘러…목사들이 왜? ‘살벌한 신경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7:54
2015년 10월 23일 17시 54분
입력
2015-10-23 16:54
2015년 10월 23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서울 금천구 교회 두 목사, 흉기 수차례 휘둘러…목사들이 왜? ‘살벌한 신경전’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한 교회에서 두 목사가 서로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중랑구 소재 A교회 목사 황모 씨(68)는 22일 오후 7시쯤 금천구 독산동 소재 B교회에 찾아가 이 교회 담임목사 박모 씨(47)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황 목사는 박 목사에게 커피를 요청했고, 커피를 들고 들어오는 박 목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흉기에 찔린 박 목사도 황 목사가 들고 있던 흉기를 빼앗아 황 목사를 수차례 찔렀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현재 각기 다른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로 확인됐다.
황 목사는 박 목사가 자신을 음해한다고 여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황 목사가 교회 재판을 앞두고 있는데 박 목사가 재판과 관련된 증거자료를 외부에 유출했다는 것.
경찰은 해당 사건이 교회 내 사무실에서 일어나 현장 목격자가 없는 만큼 두 사람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서울 금천구 교회. 사진=서울 금천구 교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바 노조, 법원 일부 제동에도 “5월 1일 예정대로 파업”
서천 안치저수지 인근서 산불…4시간38분 만에 진화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