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퇴원한 메르스 환자, 다시 양성 판정… “감염력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
동아경제
입력
2015-10-13 11:29
2015년 10월 13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스. 사진=동아일보 DB
퇴원한 메르스 환자, 다시 양성 판정… “감염력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마지막 환자가 완치 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2일 질병관리본부는 마지막으로 퇴원한 80번 메르스 환자 80번 환자(남·35)가 11일 발열 증상 등으로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이며, 12일 서울대병원 및 질병관리본부의 바이러스 유전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 5월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됐다.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 림프종을 앓던 80번 환자는 면역력 저하 문제로 116일 동안 입원 치료 끝에 1일 최종 음성판정을 받고 3일 퇴원했다.
그러나 완치 판정 10일 만인 지난 11일 오전 5시 30분쯤 발열과 구토 등의 증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선별진료소를 내원해 진료를 받았고, 이후 서울대병원 격리 병상으로 이송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시점을 전후해 해당 환자와 접촉한 환자 가족, 의료진 및 이송 요원 등 61명을 현재 자가격리 조치했다. 추가 접촉자 여부는 역학 조사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환자가족 4명, 의료진 및 병원직원 29명, 병원내 환자 및 보호자 16명, 구급차 이송 관련 1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퇴원 전 2개월간의 상태와 유사하게 환자 체내에 잠복해있던 극소량의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생각되며, 감염력은 매우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또 환자가 현재 서울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하고 있으며, 만약을 대비하여 접촉자에 대한 격리조치 등은 철저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종합특검, 심우정 내란 중요 임무 등 혐의 관련 대검 압수수색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