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운전 말리는 아버지를 둔기로 살해한 30대 아들에 구속영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04 15:51
2015년 10월 4일 15시 51분
입력
2015-10-04 15:44
2015년 10월 4일 15시 44분
이인모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주 운전을 말리는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횡성경찰서는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박모 씨(31)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2일 오후 11시 43분경 횡성군 둔내면 집에서 음주 운전을 만류하는 아버지(62)의 목을 둔기로 때려 쓰러뜨린 뒤 창고에 있던 휘발유를 가져와 방안에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불은 80여㎡의 목조주택과 마당에 있던 승용차를 태우고 119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집 안에서는 박 씨 아버지의 시신이 발견됐다. 박 씨의 어머니는 화재 직전 박 씨의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차 열쇠를 갖고 집 밖으로 나간 상태였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 있던 박 씨가 횡설수설하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범행 여부를 추궁한 끝에 자백을 받아냈다. 박 씨는 경찰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아버지가 나를 때려 홧김에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횡성=이인모기자 iml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삼성전자 작년 영업이익 43.6조…4분기 반도체 16.4조 ‘V자 반등’
‘내 일’ 직접 기획하니… 자립의 ‘내일’이 설렌다
[광화문에서/이새샘]치솟는 서울 아파트 전월세… 주택 공급 속도전 필요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