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세형, 지난 4월 출소 후 또 다시 구속… 장물취득 및 알선 혐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8 11:23
2015년 9월 18일 11시 23분
입력
2015-09-18 11:22
2015년 9월 18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세형. 사진=동아일보 DB
조세형, 지난 4월 출소 후 또 다시 구속… 장물취득 및 알선 혐의
지난 4월 출소한 조세형(77)이 귀금속 도난 사건과 관련 다시 구속됐다.
18일 용산경찰서는 훔친 귀금속을 취득 판매한 혐의(장물취득 및 알선)로 조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담동의 고급빌라에서 7억6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이 없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범인이 훔친 귀금속을 현금화시키기 위해 장물아비를 찾을 것으로 판단, 장물을 취급하는 곳을 집중 수사해 사라진 귀금속의 흔적을 찾았다.
조사결과 범인이 훔친 귀금속은 이미 4명을 거쳤고, 가장 처음 장물을 팔아넘긴 사람이 조 씨였던 것이다.
이에 조 씨는 장물 5점을 다른 장물아비에게 팔아 현금 4천 2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조 씨는 장물을 취득하고 팔아넘긴 혐의만 인정하고 귀금속을 훔친 것에 대한 진술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조 씨가 직접 빌라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씨는 7~80년대 부유층과 유력인사의 집을 대담하게 도둑질하며 ‘대도(大盜)’ 라는 별명이 붙었으나, 2001년 일번에서 절도 행각을 벌여 다시 실형을 선고 받았다.
또한 2011년에는 금은방 주인과 가족을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구속됐지만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
이후 조씨는 2013년 4월 서울의 한 빌라에서 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하다 올해 4월 출소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의치한약수’ 다음 된 반도체계약학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