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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신학교]신학·상담학 등 5개 전공과목서 깊이 있는 교육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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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7 04:24
2015년 9월 7일 04시 24분
입력
2015-09-07 03:00
2015년 9월 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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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신학교는 신학, 상담학, 여목회학, 실용음악, 사회복지학 등 5개 전공과목이 마련돼 있다.
▽상담학과=
8학기제로 운영되며 사회 문제의 기초인 가족과 아동 문제를 해결하는 상담학을 중심으로, 고전적인 상담기법에서 벗어나 음악과 미술, 드라마 등 활용해 오감을 자극하는 예술심리치료가 대표적이다.
또 다문화시대에 접어든 만큼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가정, 새터민 등 소외 이웃을 위한 상담 분야에서 전문 요원을 키워낸다. 상담학과를 마치면 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실용음악과=
찬양 사역자 양성을 목적으로 신설된 실용음악과는 보컬과 기타, 건반, 관악기 등을 익힐 수 있다.
졸업 후엔 찬양사 자격증을 얻어 연주자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음향기술자로 음악이 필요한 교회 등 각종 현장에서 핵심 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다.
▽사회복지학과=
산업화와 현대화에 따른 개인과 가정, 그리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복지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교회의 복지사역 활성화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적으로는 사회복지학, 아동복지학, 청소년학, 노인복지학, 재활복지학 등의 전공에 수준 높은 강의와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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