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논란, 공 없이 아웃카운트 추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0 18:01
2015년 7월 10일 18시 01분
입력
2015-07-10 18:00
2015년 7월 10일 18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김광현 빈 글러브 태그’
김광현의 ‘빈 글러브 태그’에 최형우의 억울한 아웃판정이 나와 논란이 불거지는 상황이다.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은 지난 9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10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에서 김광현은 4회말 수비 과정에서 논란의 불씨를 키웠다.
김광현은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박석민과 대결했다. 박석민은 김광현의 2구째를 공략했고 공은 내야에서 떴다.
이후 박석민의 타구는 김광현과 브라운, 김연훈 사이로 떨어졌다. 김광현은 떨어진 공을 얼른 잡아 홈으로 들어오는 최형우에게 태그했다. 심판은 아웃 판정을 지시했다.
그러나 나중에 다시 잡힌 방송 화면에서 공을 잡은 선수가 브라운으로 공개됐다. 김광현은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인 ‘빈 글러브’에서 태그 동작을 했고 심판과 선수들 모두 속인 셈이다.
김광현은 이날 호투를 했지만 이 태그 동작 하나로 비난의 장본인이 됐다.
더욱이 이날 경기에서 SK는 에이스 김광현의 아쉬움 남긴 행동과 함께 끝내기 패배를 당해 아픔은 두 배가 됐다.
한편 도상훈(67)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장은 10일 “9일 대구구장에서 있은 주심 원현식(45)의 오심과 관련해 징계를 검토 중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baseball
#김광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3
“하루 매출 1억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의 정체는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6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7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천억 수출 쾌거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한 노인들 “우리 조상들 잘되라고 그랬다”
“하루 매출 1억 3000만원”…‘두쫀쿠’ 최초 개발자 놀라운 정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