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봉 따라 이직한 직장인 후회막심? 직장인64% “돈보다 여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14:25
2015년 6월 30일 14시 25분
입력
2015-06-30 14:23
2015년 6월 30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해당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일보db
직장인 김모 씨(33)는 최근 연봉 때문에 회사를 옮겼다. 전 직장은 칼퇴근에 복지도 좋은 편이지만, 연봉이 낮다는 게 불만이었다.
만족스러운 연봉을 받고 이직한 김 씨. 그러나 매일 야근에 주말까지 쉴 틈 없이 업무에 시달리다보니 후회가 밀려왔다. 돈은 적지만 여가를 즐길 수 있던 전 직장이 그리워졌다.
‘돈과 여가’ 중 선택하라면 무엇을 고를까? 직장인 10명 중 6명은 돈보다 여가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858명을 대상으로 ‘돈과 여가 생활’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임금 상승과 여가시간 증가’ 중 선택하라는 질문에 64.10%가 ‘여가시간 증가’를 선택했다. 반면 ‘임금 상승’을 선택한 직장인은 35.90%에 그쳤다.
늘어난 여가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휴식·여행(51.25%)’을 1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운동·건강관리(17.50%)’, ‘자기계발·공부(16.25%)’, ‘취미생활(15.0%)’ 순이었다.
근로기준법상 법정 노동시간은 주당 40시간. 직장인 37.50%도 적당한 주당 노동 시간이 얼마냐는 질문 ‘37~40시간’을 첫 손에 꼽았다. 주당 1일 7~8시간씩 주 5일을 근무하는 셈이다.
이어 ‘41~45시간(17.50%)’, ‘33~36시간(16.25%)’, ‘30~32시간(11.25%)’, ‘30시간 미만(10.0%)’, ‘46시간 이상(7.50%)’ 등이 뒤따랐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가 레오 교황입니다”에…전화 ‘뚝’ 끊은 은행 직원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PC 점검하는척…여교사 194명 사진 빼돌려 음란물 만든 30대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8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9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10
고속도로 휴게소 수익, 생일축하금 등에 4억 ‘펑펑’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가 레오 교황입니다”에…전화 ‘뚝’ 끊은 은행 직원
2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3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5
PC 점검하는척…여교사 194명 사진 빼돌려 음란물 만든 30대
6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7
국산 전투기 KF-21, 마지막 관문 뚫었다…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8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9
“나만 적게 드리는 걸까?”…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얼마였나 보니
10
고속도로 휴게소 수익, 생일축하금 등에 4억 ‘펑펑’
1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2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3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